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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원순 시장 발언 왜곡

“학교 폭력은 성인들 잘못” 발언을 “선생님 잘못”으로 보도

서울시 모든 법적 조처 강구…조선일보 인터넷 기사 삭제


<조선일보>가 박원순 시장이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서울 강남중학교에서 한 발언을 왜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신문은 16일 오전 ‘스승의 날, 학생들 앞에서 선 박원순 시장 “학교폭력은 선생님 잘못”’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 시장이 학생들 앞에서 “학교폭력 참 이해가 안가요. 그건 전적으로 선생님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발언했다며 ‘스승의 날 학생들 앞에서 학교 폭력을 일방적으로 교사 탓으로 돌린 발언이 적절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16일 <조선일보>의 기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날 류경기 서울시 대변인은 해명자료를 내 “한 언론이 보도한 박원순 시장의 스승의 날 발언은 명백히 사실과 전혀 다른 왜곡보도로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왜곡보도에 대해 정정보도 요청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처를 강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42167

"성인물"은 "선생님물", "성인용품"은 "선생님용품"인가?

참 어이 없는 조선일보다.

진보당 당권파에 대한 오유의 반응?

오유에서 북한IP가 추천한다는 주장은 사실 아닌 것 같네요.
이번 통합진보당 당권파 난동을 본 오유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베스트 게시물
진보당 당권파가 안하무인으로 막나가는 이유![11]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humorbest&table=humorbest&no=473907&page=1&keyfield=subject&keyword=진보&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473907&member_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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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브 베스트 게시판

진보당에 대한 검색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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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정치 게시물들은 지금 북한이 밀어줄 것 같은(?) 통합진보당 당권파에 대한 성토분위기입니다.



일베의 북한ip 의혹 저격? 실패~

이번에 일베 북한IP 대량 적발사건


은...... 실패..... 사건 전말은 아래와 같음.....


팀킬(Team Kill)이란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게임 상 같은 편 동료를 공격 또는 죽이는 것을 말하며
아군 공격(我軍攻擊)이라고도 한다. - 위키백과


오유에 레알 빨갱이들이 추천 한다며 올라온 게시물...
그리고 이상한 단체 명으로 추천이 줄줄이 달림...
(본인은 중국거주자라서 유투부를 못보지만, 북한을 찬양하는 자료로 판단됨.)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bestofbest&table=bestofbest&no=72369&page=1&keyfield=subject&keyword=선군&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72369&member_kind=


그리고, 그걸 본 일베인이 오유가 빨갱이들 소굴이라며
게시물을 일베에 올림 (추천리스트에 온통 특정한 지역과 좌파계열단체이름)



위에 일베에 올라온 걸 본 또 한명의 훌륭한 일베인이,
민주시민으로 당연한 안보행위인 국정원 신고~!!





이어지는 사건 관련 제보자들......





무심코 일베에서 친 장난질이
애 하나 엄마 손잡고 국정원 조사 받게 만들기세인데....


누굴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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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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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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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에서 종종 추천수 조작범으로 몰리는 그 분이 알려주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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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병신짓 하다가

같이 병신짓 하던 애들 때문에...엄마 손잡고 경찰서 갈 케이스....ㅉㅉ


출처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bestofbest&table=bestofbest&no=72513&page=1&keyfield=subject&keyword=일베&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72513&member_kind=


한줄요약 : 일베인이 오유인 공격하려다가 일베인을 국정원에 신고한 이야기. ㅋㅋ 여기 낚여서 파닥거리는 이글루스 수꼴들 ㅋㅋ


노무현정부는 이명박 주위를 사찰한 적 없다


국정원 전 직원 고아무개(47)씨는 2006년 8~11월 당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친인척과 지인 131명의 개인정보 563건을 불법으로 열람한 혐의(국가정보원법 위반 등)로 2009년 7월 기소됐다. 고씨는 법정에서 ‘서울 서초동에 이명박 대통령의 차명 부동산이 있다’는 첩보를 듣고 상급자의 승인을 받아 조사업무를 진행했으며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상부의 지시를 받아 수사업무를 진행했다는 고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고씨의 상관이 다른 보고를 받으며 이 대통령의 서초동 땅에 대한 이야기를 고씨로부터 들었지만, 상관은 고씨에게 무리하지 말고 여의치 않으면 안 해도 좋으니 그만두라고 당부했을 뿐이며 이후 아무런 보고를 받지 못해 조사를 그만둔 것으로 생각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며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등 적정한 절차도 없이 개인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열람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범행이 고씨의 단독 범행이었다는 사실은 항소심에서 더욱 명확해진다. 고씨는 국정원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 제보자와 정보를 수시로 교환했고, 조사를 종결한 뒤에도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지 않았다. 또 정보를 열람하면서 일부는 결재권자의 결재를 받지 않았고, 조사가 종결된 뒤에도 수시로 국정원 내부 정보망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정보를 열람했다는 사실이 인정된 것이다. 결국 고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았고, 2011년 12월 대법원 상고가 기각돼 형이 확정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36654

이명박의 지인 131인의 정보를 불법적으로 열람한 사건은 참여정부와 무관하다.

법원은 이명박 지인 131인의 정보를 불법열람한 직원의 단독범행이라고 판결내렸다.

사찰문건 중 노무현 정부의 것이 80%이라던가, 참여정부도 이명박 주위를 사찰했다는 청와대 주장은 물타기다.

청와대의 언플에 속지 말길 바란다.

사찰문건 공개 진실에 가장 근접한 것 같은 기사

http://liliana.egloos.com/2855487

2619건의 문서 파일이 전부 현 정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 자료는 아니라는 게 청와대 입장이고 이는 팩트입니다. 하지만 "공개된 문건의 80%는 노무현 정부 때 이뤄진 사찰"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거리가 멉니다. "공개된 문건의 80%는 현 정부 때 작성된 것이 아니다"라는 표현이라면 팩트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직원 김기현 씨가 보관하던 USB 5개에 들어있던 파일들입니다. 각 USB 별로 적게는 3개부터 많게는 수백 개의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이 중 어느 정도가 전 정부 것인지, 어느 정도가 현 정부 것인지 전 정부에서 작성한 자료는 어떤 것이고 현 정부에서 작성한 자료는 어떤 것인지를 명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5개의 USB에는 어떤 문건이…

편의상 공개된 문건 파일을 USB 폴더 별로 1번부터 5번까지 번호를 붙여 설명하겠습니다.

1번 USB 폴더에는 사찰과 직접 관련된 파일이 없습니다. 총리실 직원들이 사찰 대상을 만나 몰래 녹취를 할 때 쓰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녹음기 사용방법 파일 정도가 눈에 띕니다.

2번 USB 폴더에 핵심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인 2008년~2010년 만들어진 파일들입니다. 민간인 불법사찰로 드러나 형사처벌로 이어진 김종익 KB 한마음 대표 관련 자료,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실적, 하명사건 처리부 목록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업무실적이나 하명사건 처리부는 목록 형태로 돼 있는데 여기에 바로 언론사나 민간인 사찰을 암시하는 제목과 'BH 하명' 또는 'BH 민정 하명'이라는 표기가 돼 있습니다. 남경필 의원과 박찬숙 전 의원에 대한 사찰 자료는 별도 문건으로 돼 있고 민주당 김유정 의원은 목록에 제목과 간략한 개요만 나타나 있습니다. 또 2010년 7월 초에 제작된 PD수첩 대응 문건도 눈에 띕니다. PD수첩 보도 내용을 반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대응 자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2번 폴더에는 기타 공직자 업무 평가나 재산 보고, 희망근로나 4대강 사업 같은 각종 정책 점검, 공기업 관련 비위 자료도 꽤 많이 있는데 이는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직자 평가 자료 가운데 지역이나 인맥(전 정부 인사와 친분) 등을 이유로 폄하하는 내용이 다수 있는 점은 별론으로 하겠습니다.

3번 폴더에는 그랜드코리아레저라는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의 비위 첩보 파일 3개가 들어있습니다. 공기업 자회사와 관련된 비위 첩보여서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청와대가 "노무현 정부의 사찰 자료 80%"라고 주장한 문건들은 대부분 4번 USB와 5번 USB에 들어있습니다. 파일 수가 가장 많은 폴더들입니다. '청와대 경찰관리관실 동향 보고' '경찰 간부 복무실태' '경찰 승진 대상자 인사 평가 자료' '제이유사건 관련 재판 자료' '무궁화 클럽 대응방안' 등 대부분 2005년~2007년 경찰청 또는 각 지방청이 자체 생산한 관련 감찰자료, 보도자료, 동향 보고 자료 등입니다. 경찰이 자기 조직 내에서 자기 조직원들을 상대로 평가하고, 동향 파악한 자료입니다.

지난 2007년 1월 현대차 전주공장 동향과 전국공무원노조 투쟁 동향처럼 외부 동향을 살핀 문서도 있지만 이 역시 작성 주체는 경찰입니다. 이런 자료들은 아마도 공직윤리지원관실에 파견된 경찰관이 경찰이 작성한 자료를 그대로 들고와 보관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략)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3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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